트위터, 페이스북 등과 같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가 이제는 일상의 한 일부분이 되어버렸다. 이렇게 된 이유 중 하나는 단연코 스마트폰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이 된다. 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올리는 것부터 시작해서, 이는 사진과 위치정보 등과 같은 부가적인 정보와 함께 점점 구체화 되어왔다. 이런 정보들을 가장 간편하게 사용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바로 스마트폰이다. 

 

스마트폰이 소셜네트워크 사용에 큰 리딩 역할을 해온 것은 사실이지만, 유저들은 시간이 흐를수록 이런 활동을 PC에서도 간편하게 하기를 원했고 이 때문에 PC에서도 간편하게 소셜네트워크를 사용 할 수 있는 다양한 소프트웨어들이 나오게 되었다. 

 

특히, 이런 소셜네트워크를 사용 하는데 있어, 좀 더 간편하 소프트웨어들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오늘은 맥 OS X 운영체제를 탑재하고 있는 맥 시리즈 디바이스에서 트위터, 페이스북, 아이메시지를 간편하게 사용 할 수 있는 ‘Eggy’를 소개한다. 

 

맥 아이메시지, 트위터, 페이스북 글 보내기 모두 지원하는 ‘Eggy’

 

평소 자신이 맥에서 트위터, 페이스북, 아이메시지를 자주 사용한다면, ‘Eggy’는 당신이게 아주 톡톡한 역할을 해줄 것이다. ‘Eggy’는 트위터, 페이스북, 아이메시지를 단순히 글을 쓰는데 도와주는 한가지의 단순한 역할을 하지만, 이 때문에 ‘Eggy’ 심플함이 더 돋보인다.


‘Eggy’를 사용하면 맥을 사용하는 어떤 환경에서도 단축키 하나로 간단하게 트위터, 페이스북, 아이메시지 상관 할 것 없이 메시지를 간편하게 쓸 수 있다.


 


필자의 예를 들어보면 ‘Eggy’ 를 설치하고 트위터, 페이스북, 아이메시지에 각각 필자의 계정을 설정했다. 이 후 각 서비스에 사용할 단축키를 직접 지정했다. 트위터는 Command + T, 페이스북은 Command + F, 아이메시지는 Command + I 로 지정을 했다. 인터넷 서핑을 하거나, 동영상을 보거나 등 어떤 작업을 하는 도중에는 각각의 단축키만 누르게 되면 바로 각 서비스로 메시지를 쓰고 보낼 수 있다.


 


직접 트위터, 페이스북, 아이메시지 관련 소프트웨어를 실행해서 메시지를 쓰고 보낼 수 있지만, 평소 트위터, 페이스북, 아이메시지를 자주 쓰는 유저들에게는 단축키 하나만으로도 이렇게 글을 쓸 수 있다는 것은 꽤 매력적인 작업일 것이다. 


현재 ‘Eggy’는 맥 앱스토어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맥 앱스토어에서 검색을 하거나 아래 링크를 따라 다운 받으면 된다. 단, ‘Eggy’는 맥 OS X 10.8 이상부터 사용이 가능하다. 


Eggy다운로드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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